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오픽은 IH인데 토익이 825인데 쓰는 게 좋을까요?
토익 점수가 낮아서 안 쓰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오히려 쓰면 마이너스 요소일까요?
2026.10.18
답변 6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둘중하나만 쓰셔도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토익 825점과 오픽 IH를 모두 보유하고 있다면, 일반적으로는 둘 다 기재해도 마이너스가 될 가능성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기업이 어학 성적을 어떻게 평가하는지에 따라 전략이 달라집니다. 실제로 일부 공공기관은 토익과 오픽에 각각 점수를 부여하고, 보유 성적 중 높은 등급 하나만 인정하기도 합니다. 토익 825점은 낮아서 숨겨야 할 점수라고 보기는 어렵고, 오픽 IH는 영어 회화 역량을 보여주는 강점입니다. 지원서에 두 성적을 모두 입력할 수 있다면 기재하는 편을 추천합니다. 다만 어학 성적을 하나만 선택해야 하거나 기업이 특정 시험만 인정한다면 해당 공고의 기준을 따르세요. 특히 어학 점수가 서류전형에서 정량적으로 반영되는 기업이라면 토익 825점이 어느 점수 구간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어학 성적이 지원 자격이나 우대 조건에 해당하고 오픽 IH를 인정한다면, 토익 점수 때문에 지원을 주저할 필요는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지원 기업이 정해져 있다면 해당 기업의 어학 평가 기준부터 확인하세요. 별도 제한이 없다면 두 성적을 모두 기재하고, 이후에는 어학 점수에 지나치게 시간을 쓰기보다 직무 경험과 자기소개서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7%오픽 IH 등급을 보유하고 계신다면 토익 825점은 충분히 이력서에 기재하셔도 좋은 점수이며 결코 마이너스 요소가 되지 않습니다. 최근 많은 기업에서 어학 점수는 지원 자격을 확인하거나 기본적인 비즈니스 소통 능력을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하며 토익 800점 중반대는 실무에서 영어 문서를 읽고 이해하는 데 무리가 없음을 보여주는 무난한 점수입니다. 오히려 스피킹 능력을 증명하는 오픽 IH가 우수한 편이므로 두 점수를 함께 제출하시면 영어로 말하기와 읽기가 모두 가능한 균형 잡힌 지원자라는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간혹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의 커트라인이 매우 높거나 해외 영업 등 특정 직무에서 더 높은 토익 성적을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기재하시는 편이 훨씬 유리합니다. 따라서 점수가 낮다는 걱정보다는 보유하신 두 어학 성적을 모두 자신 있게 활용하여 역량을 어필하시기 바랍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오픽 IH 성적을 확보하신 상태라면 토익 825점도 함께 기재하는 편을 권장합니다. 토익 825점 역시 무난한 성적이므로 기재한다고 해서 불이익이나 감점 요소로 작용하지 않습니다. 채용 전형에서는 보유한 어학 성적 중 가장 높은 평가 기준의 성적을 중심으로 검토하게 됩니다. 따라서 대표 성적으로 오픽 IH를 내세우면서 지원서 항목에 토익 성적을 적어두면 지원자의 성실함을 보여주는 보완 자료가 됩니다. 어학 성적 기재로 인한 마이너스는 없으니 걱정하지 마시고 소신껏 작성하여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반도체후공정안녕하세요 아뇨 낮은 점수는 아니라서 쓴다고 해서 마이너스 요소는 아닙니다. 토익도 우대해주는 공고라면 오히려 쓰면 이점이 되실겁니다. 오히려 쓰면 좋으니 전 쓰는 걸 추천드립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1%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토익 825점이면 충분히 활용하셔도 되는 점수입니다. 실무에서 서류를 볼 때는 단순히 점수 하나만 보지 않고 전체 지원 자격과 균형을 함께 봅니다. 오픽이 IH라면 말하기 역량도 갖추고 계신 편이라서 영어 성적 자체가 약점으로 보일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다만 공고에서 영어를 강하게 보지 않는다면 굳이 앞에 내세울 필요는 없고 지원서에 넣을지 말지는 다른 스펙과 포지션에 맞춰 판단하시면 됩니다. 마이너스가 될 수준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히려 성적을 빼면 숨기는 느낌이 날 수 있어서 기본 조건을 충족한다면 적는 편이 더 자연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특히 외국어를 우대하는 직무라면 토익과 오픽을 함께 적는 것이 더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다만 정말 경쟁이 센 곳에서 외국어가 핵심이 아니라면 다른 강점을 더 잘 드러내는 방향으로 정리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보훈) 화공/환경직 공기업
제가 국가보훈으로 취업지원대상자(5%)인데 오픽 im3이상, 한국사 2급, 컴활 2급, 산안기, 위산기, 대환기 이렇게 따려고 하는데 더 따야할 게 있을까요..?
Q. 채용 내부 품의.
6월 말 최종면접을 보고 7월 중순에 떨어졌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중소기업에 입사하여 일을 다닌 지 2달 쯤 되었는데 8월 5일날 티오가 하나 생겼다며 재직 여부와 입사 의향을 묻길래 대기업이고, 직무가 현회사보다 마음에 들어 수락을 했습니다. 문제는 5일날에는 다음 주 중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하여 기다리다가 8월 14일에 대략적인 진행상황만 알려달라는 문자에는 차주 수요일까지 최종확정을 하고 연락을 준다하였습니다. 하지만 목요일인 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이 경우 떨어졌다고 보는게 맞을까요?
Q. 4-1학기 끝난 학생 스펙고민
안녕하세요, 반도체 취업 준비중인 중경시 화학공학 전공 학생입니다. 현재 4-1학기 끝난 지금 제 간략한 스펙을 말씀드리면 1. 학점 3.9 2. 학부연구생 1년 (전기화학 및 나노소재 분야) 3. DGIST 동계인턴 1달 (태양전지) 4. 정출연 인턴(현장실습) 2개월 (공정 관련 진행중, 반도체 공정x) 5. 4-2학기 반도체 패키징 소재개발 인턴 예정 6. 어학 오픽 IH, 토익 850 7. 서울대 반도체 공정 교육 및 자잘한 교육들 입니다. 혹시 칩메이커 공정기술,양산기술 직무나 외국계 5대 장비사 CS 취업 원하는데 부족한 것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